강릉시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5년(2024년 실적)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이다.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의 실적 평가는 6개 평가 부문별(▲사업확대 노력 및 협력도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취업알선) ▲도 특화형 사업)로 합산해 선정됐다. 수상은 오는 6월 말 도 주관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대회' 개최 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총 294억 원을 투입해 강릉시니어클럽 등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5개소와 협력해 총 7,043명의 어르신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316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412명이 늘어난 총 7,455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성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참여해 주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땀방울이 인정받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인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제공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
증평군이 14일부터 18일까지 재난 사고에 대비한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달 29일 괴산에서 발생한 규모 4.3의 지진 이후 여진도 계속돼 주민들의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번 훈련을 지진과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실전과 같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훈련에는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7개 유관기관과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한 7개 민간기관이 참여해 지진 발생에 연계된 대형재난 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어린이집, 장애인복지관, 대형마트 등 재난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서도 동참해 시설대비 요령 등을 훈련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과정을 통해 재난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증평군청 보도자료
삼화페인트공업㈜은 독특한 무늬와 화려한 색채가 장점인 인테리어용 친환경 바닥재 '컬러데코 메탈플로어'를 본격 출시했다. 최근 MZ세대가 국내 소비 시장을 주도하면서 MZ세대 맞춤형 소비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SNS로 자신을 뽐내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다양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 선호도가 증가하는 추세다. 삼화페인트가 선보인 '컬러데코 메탈플로어'는 MZ 세대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수용성 인테리어 바닥재다. 이 제품은 금속의 부식 효과를 통해 독특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섯 가지로 이뤄진 색채 구성은 개성 있는 공간 속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특히, 이 제품은 시공환경과 작업자의 감각에 따라 각기 다른 무늬가 완성되기 때문에 나만의 고유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부식 효과를 내는 제품이지만 환경표지 인증과 실내공기질 인증을 취득한 친환경 바닥재다. 한국에스지에스에서 '컬러데코 메탈플로어'의 오염물질 방출을 시험한 결과, 화학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및 톨루엔은 불검출됐으며,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0.778㎎/(m2·h)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인증 기준치인 1.0㎎/(m2·h)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